요즘 하두 바빠서 오카리나를 연습을 못했습니다

서울가랴 인천가랴 하두 바빠서

갔다오면 11시가 훌쩍 넘어가서

연습할 수가 없고

오전에 하려해도 동료들 다 자는통에 눈치보여서

할 수가 있어야죠

간만에 부니 색다른 느낌

역시 소리가 청아하니 참 좋습니다^-^
이 게시물을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