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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진실하면 모두가 詩입니다.  깍두기의 팔뚝에 "차카게 살자"라고 새겨진 문신.

 비록 맞춤법은  틀렸지만 새길 때의 그 숙연한 마음을 생각하면 깍두기도 그 순간은 시인입니다.  ^^

 

딱히 할말없을때  아무 책이나 끄집어내어 쭉~!나열하면서 칸수를 채워가는 이....잔머리는....ㅡ.ㅡ;;;;

오카리나 불때의  그 진지함과 아무 걱정없이 집중할수있는 그 즐거움을 뜨거운 여름에 한번 느껴봤으면합니다..^^

아마도 덥거나 노강계단이 강이 될지도 모르지만 이러나 저러나 모임은 계속됩니다.~!

 

7월 정모공지입니다.

 

언제: 08 .  7월  6일  일요일  오후 1시~~~~~ 언제끝나는지는 모르나 여튼 저녘까지 쭉~~~!!!

 

어디:  성서 계대 노천강당.

 

준비물:  오카리나 ,악보, 보면대 , 개인 음향 시스템. 등등....지금까지와같이..

            초보분들은 지금까지 공지에 써왔던대로..똥배짱으로..~!^^

 

연락처:  방차: 011-9850-3472

             낭천:011-9361-14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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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은 7월에 우리모임 공연무대에서 초연을 하시는 회원님들의 연주를 깊이깊이 감상해보겠습니다.

(네..이거슨 부담감을 팍팍안겨주려는 의도된 글입니다.~!^^  화이팅.~!하시고...)

 

 또 하나 덫붙이자면..

오늘 전화온바에 따르면...

정모날 대구 교통방송에서 우리모임 취재를 원하길레 정모날짜를 가르쳐줬고,

아마도 3년전쯤 있었던 티비씨 라디오 방송과 비슷한 분위기의 취재가 이뤄지지않을까 생각합니다.

날도 더운데 마이크 들이밀면 빠짝빠짝..땀이 날껀데..~!^^

여튼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.

라디오방송이기 때문에  비디오 스럽게 옷차림엔 별로 신경안쓰셔도 될듯합니다.~!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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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카리나 클럽 매니져 임경희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