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 시간 동안, 관리없이 방치되어왔기에,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느낌이네요.
각각의 커뮤니티만의 개성과 장점이 있듯이 오카리나 클럽 홈페이지도 앞으로 그렇게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. 뭐 아직은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해 정해진것은 없긴 하지만요.
그냥 지금 생각은... '이렇게라도 다시 시작했으니...' 이것 뿐이네요.
어쩌면,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커뮤니티 공간이 더 좋을 듯도 합니다. 최소한 서버 유지 및 관리의 측면에서는 유리할테니까요.
"대체 뭘 말하고 있는거냐?"